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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템플’ 핫플, 한국인만 몰랐다.
‘템플’ 핫플, 한국인만 몰랐다. 85만7066명. 2002년 첫발을 뗀 이후 지난해까지 템플스테이를 경험한 외국인 숫자다. 지난해에도 7만8000명이 넘는 외국인이 한국에서 절밥을 먹었다. 전국 템플스테이 사찰 가운데 외국인 참가자가 가장 많은 곳은 어디일까. 한국 3대 사찰로 꼽히는 통도사·해인사·송광사도 아니고, BTS RM이 찾은 전남 여수의 향일암도 아니다. 경북 경주 함월산 중턱의 골굴사와 북한산 자락 금선사가 외국인 사이에서 ‘템플스테이 핫플’로 꼽히는 절집이다. 이들 사찰은 한국인보다 외국인 참가자 비중이 압도적으로 높다. 골굴사는 선무도를 수련할 수 있는 ‘K소림사’로, 금선사는 도심 속 힐링 도량으로 통한다. 외국인 틈에 껴 두 사찰을 체험하고 왔다 [출처: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364496 백종현 기자 [출처: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

Borim Yang
2025년 9월 6일2분 분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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